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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안찬익 
Subject  
   어제 문학경기를 보고
오랜만에 친구와 문학에서 경기를 봤다.
조금 답답한 경기였다.
최형우는 2군에서 좀 다듬어야 할듯...
4번타자가 1할5푼이라니....
네번 타석이 삼진에, 땅볼,뜬공인데 또 내보내는 류중일감독의 뚝심...
심창민 공던지는거 본것이 위안거리라면 위안거리다.
2회에 조인성의 빗맞은 안타 맞을때부터 말린거 같은데....
매회 주지를 내보니고, 안타는 꼭 투스트라익 이후에 맞고...
타선은 우째 될듯될듯 하다가 마지막 고비를 못 넘으니....
안타 12개, 볼넷 2개에 4점밖에 못 뽑았다.

지금까지 하는걸 보니 왠지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해가 될듯.....
한국 야구계의 발전을 위해 잠시 쉬어가도 무리가 없을거 같다.
전체 흥행을 위해서 엘쥐나 두산이 나서는 것도 모양새가 좋고...
작년 아시안 시리즈까지 치르면서 너무 무리했나보다.


   부탁이 있습니다

강영묵
2012/05/04

   [4월 29일] 인천 문학 피크닉 [11]

안성배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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